17kg 감량 기적…‘전현무계획4’ 김민하 “평양 냉면 킬러”
2026. 08.07(금)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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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민하, 냉면 마니아였다.

7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최근 작품 역할을 위해 17kg 체중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배우 김민하,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인천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이날 곽튜브는 김민하가 출연한 ‘파친코’를 재밌게 봤다며 눈가리개를 한 채 떨리는 마음으로 배우에게 다가섰다. 김민하와 만난 그는 “드라마 재밌게 봤다”고 인사를 건넸고 김민하는 “전 저를 모를 줄 알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민하는 “전 요즘 너무 더워서 계속 냉면 생각하고 있었다. 냉면을 되게 좋아한다. 저는 함흥냉면, 평양냉면 모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무드는 평양냉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 장충동에서 냉면을 즐긴다며 "술안주로 냉면이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전현무는 배우를 위해 독특한 인천 노포 평양냉면 맛집으로 출격해 김민하에게 행복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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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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