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케이, 솔로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출격 |
| 2026. 08.07(금)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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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식스 영케이 |
| 데이식스 영케이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7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측은 데이식스 영케이를 비롯해 스키조(SCHIZO), 일본의 Bachikanshikoku Ni Aisaretai(바티칸시국에게 사랑받고싶어), Iga Nana(이가 나나) 등 총 4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이름은 영케이다. 영케이는 지난 7월 솔로 정규 2집 ‘YOUNGEST’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보여온 영케이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스키조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과 다시 만나고 있으며, 일본 아티스트 Bachikanshikoku Ni Aisaretai와 Iga Nana는 일본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6’의 신인 아티스트 오디션 프로그램 ‘데렌노!? 사마소니!?(DERENNO!? SAMASONI!? 2026)’을 통해 선정된 뮤지션이다. 두 팀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SUMMER SONIC’이 추진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무대에 오른다.
이로써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영케이, 즛토마요(ZUTOMAYO), 우버월드(UVERworld), YB, 체리필터, 김준수(XIA),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어반자카파, 데이먼스 이어, 아디오스 오디오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총 70여 팀이 함께하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김천성 대표는 “페스티벌의 모든 라인업이 드디어 완성됐다”며 “오랜 시간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순간들을 현장에서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펼쳐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롤링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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