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사옥서 골프채 난동…20대 女 현행범 체포
2026. 08.07(금) 11:21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골프채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사옥 출입문을 내리치며 난동을 부린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6일 밤 9시께 마포구 합정동 YG 사옥 앞에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YG 사옥의 유리 출입문에 골프채를 휘두르고 두들기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범행을 저지르는 현장 영상이 이미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진 상황. 영상 속 A씨는 오른손에 골프채를 든 채 사옥 입구로 달려가 출입문을 수 차례 가격했다. 남성 행인에게 제지 당한 이후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