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브걸 출신 유정, 자가 마련 근황 공개 "갚아야 할 빚 많아" (유랄라) |
| 2026. 08.06(목) 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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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이 자가 마련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정의 유튜브 채널 '유랄라'에는 '몸만 오실 분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정은 "이사 온 지 한 달이 안 됐다"며 새집을 소개했다. 넓지는 않지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아늑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예민한 질문일 수 있지만 자가냐"고 묻자 유정은 "자가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갚아나가야 할 빚이 많다. 아니면 강아지와 서커스라도 돌아야 할 판"이라고 농담 섞인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정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사랑할 준비가 된 사람이냐"는 질문에는 "대한민국에서 제가 제일 많이 준비돼 있다. 가장 준비된 30대 여성 중 한 명"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했다. 2017년 발표한 '롤린'이 2021년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4년 팀을 떠난 뒤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정은 이달 중 리메이크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오는 22일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도 오른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유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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