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정, 9월의 신부…예비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2026. 08.06(목)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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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반민정이 오는 9월 6일 서울에서 연상의 사업가와 연을 맺는다.

상대는 1살 많은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부부는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결실을 맺을 예정이다.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동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각시탈', '굿닥터', '심야식당', '연개소문'을 비롯해 영화 '요가학원', '닥터', '치외법권' 등 다수 작품에 참여했다.

연기 지도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20년 이상 대학 강의와 연예인, 신인, 지망생 교육을 맡아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연기지도자 부문 대상과 2025년 브랜드선호 교육기관 수상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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