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 카드 꺼냈지만…'나는 솔로', 돌싱 보다 소폭 하락 [시청률]
2026. 08.06(목)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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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3기 모태 솔로 특집이 시작됐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 1.969%, SBS 플러스 1.5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32기 최종회(ENA 2.299%, SBS플러스 2.290%)보다 각각 0.330%포인트, 0.72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두 채널 합산 시청률은 3.534%로 직전 방송(4.589%)보다 1.055%포인트 낮았다.

33기 첫 방송은 직전 기수인 32기 첫 방송과 비교해도 소폭 하락했다. 지난 6월 3일 방송된 32기 돌싱특집 첫 회는 ENA 1.988%, SBS플러스 1.66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태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 33기 출연자들이 '솔로나라'에 입성해 서로의 첫인상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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