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47세 엄마 한다감♥남편, 아차산 완등 체력 |
| 2026. 08.05(수)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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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80년생 한다감, 임신 20주에 아차산을 완등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47세 최고령 임신 여배우 한다감 아들 출산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 남편, 두 사람은 아차산 완등에 도전했다. 임신 20주임에도 한다감은 확실한 자기 관리로 편안하게 등산에 성공했다. 산에 오른 두 사람은 향후 건강과 관리를 약속하며 새끼 손가락을 걸었다. 이내 두 사람은 다시금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는 “저 때가 임신하고 처음으로 가서 초음파 본 날이었다. 되게 떨렸다”며 당시 초음파 내부에서 아기를 처음 본 심경을 전했다. 다행히 아기는 건강했다. 엄마 한다감은 누구보다 씩씩한 모습으로 몸과 마음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한다감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만삭 상태다. 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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