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쿨한 연애관 "남친 바람 나면 보내줄 것"
2026. 08.05(수)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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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씨스타 효린, 쿨한 연애관을 드러냈다.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씨스타 출신 효린 컴백 비화, 연애사 등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효린에게 “남자친구를 다른 여자에게 빼앗기면 어쩔 거냐”고 질문했다. 효린은 “그럼 저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얼른 다른 남자를 만날 거다”라면서 “둘이 좋다는데 내가 어떻게 하겠냐”라며 남자를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쿨하고 현실적인 그의 연애관인 셈.

이어 그는 “그런데 저는 솔직히 다른 여자에게 남자를 안 뺏길 자신은 있다”라면서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남자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 남자가 절 안아주는 게 좋다. 백허그 좋아한다”고 연애관을 토로했다.

그는 자신의 뒷태에 자신이 있다면서 “여자들은 욕실에서 자기 뒷모습도 돌아본다”라고 귀띔했다.

씨스타는 현재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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