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체중 감량 이슈 핫해… 이게 그럴 일인가?" (전현무계획4) |
| 2026. 08.05(수) 13:08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현무계획4' 전현무와 곽튜브가 40년 세월을 품은 인천 노포와 배우 김민하를 만나 특별한 먹트립을 펼친다. 오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인천 노포 탐방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since 1979'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레트로 식당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바삭한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전현무는 삼계탕과 얽힌 어린 시절 추억을 공개하며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고 말해 곽튜브를 놀라게 한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잠시 후 등장한 주인공은 배우 김민하다. 김민하의 등장에 곽튜브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전현무 역시 반가움을 드러낸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며 특별한 먹방 여정을 이어간다. 이동 중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김민하의 달라진 분위기를 언급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와 곽튜브, 김민하가 함께한 특별한 먹트립과 48년 전통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의 정체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