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여친 구함', 1000:1 경쟁률 뚫은 뮤즈 첫 공개 |
| 2026. 08.04(화)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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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여친 구함'이 티저 3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래퍼 여친 구함 : 키스 오어 디스(KISS or DISS, 이하 '래퍼 여친 구함')은 '쇼미더머니' 출연진과 함께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올 상반기 인기리에 방영된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래퍼들과 뮤즈(여성 출연진)가 만들어갈 예측불가한 케미스트리를 담는다. 오는 7일 첫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는 화려한 도심을 배경으로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순간들이 담겼다. 데이트에 나선 로열44, 정준혁, 노윤하, 더블다운, 바이스벌사가 등장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래퍼들의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공개된 티저에서는 래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뮤즈들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특히 뮤즈 모집 경쟁률이 약 1000대 1에 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베일에 싸였던 출연진의 등장이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래퍼들 역시 "저한테 빠져들게 만들겠다", "바로 여자친구 사귈래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치열한 매력 경쟁을 예고했다. 세 번째 티저에서는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강렬한 데이트 룰이 공개됐다. 뮤즈가 데이트 도중 래퍼를 교체하거나 방출, 추가할 수 있는 방식이 예고된 것. 이를 본 래퍼들은 "'쇼미더머니' 같다", "달달한 연애 프로그램 생각하고 온 제가 잘못인 것 같다"라고 반응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최종 선택을 받은 래퍼에게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라는 변수가 주어져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사랑과 돈 사이에서 래퍼들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래퍼 여친 구함'은 오는 7일 밤 9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첫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이후 매주 월요일 후속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Mnet에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두 에피소드가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엠넷플러스 '래퍼 여친 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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