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아나운서, 스토킹 피해 당했다 [전문]
2026. 08.03(월)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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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포티비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윤희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장과 행동반경을 무단으로 따라오는 행위는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이미 변호사를 선임해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며, 같은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응원은 감사하지만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윤희는 SBS Biz 경제 전문 앵커를 거쳐 2022년부터 스포티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 김윤희 입장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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