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은채 근황, ‘물어보살’ 배우 전향 권채원의 ‘고민’ [TV나우]
2026. 08.03(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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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다이아 은채, 배우 권채원으로 돌아왔다.

3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99년생 아이돌 걸 그루 ㅂ다이아 출신 권채원(전 다이아 은채) 고민이 공개됐다.

권채원은 “아이돌 출신이고 지금 연기자로 전향했다”라면서 “다이아 그룹 멤버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과거 예명, 다이아 은채로 활동해왔다.

서장훈은 반가워하면서 “나 예전에 다이아 숙소에 간 적이 있다. 2017년에 집 청소하는 프로그램 했는데 그때 가 봤다”라는 인연을 전했다. 당시 권채원은 그룹 막내였다.

그는 “직업으로 연기 시작한지 1년 정도 됐다”면서 “저는 항상 어디에서든 애매한 포지션이었다. 잘난 것 같지만 잘난 것도 아니고..”라면서 “8월에 뮤지컬 들어가는데, 배우로서는 제가 애매한 포지션이 되고 싶지 않은데 조언을 듣고 싶어서 왔다”며 장래에 대한 걱정을 토로했다.

현재 그는 숏폼 촬영 등을 병행 중이라면서 "주말 빼고 늘 연기 연습을 한다"면서 그간 오디션 프로그램, 버추얼 아이돌 준비 등이 모두 엎어져 마음 고생을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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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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