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최태준, 둘째 성별 암시했나 |
| 2026. 08.03(월) 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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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신혜 최태준 부부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성별을 암시하는 듯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신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더워도 고기는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더운 여름에도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벽에 걸린 커다란 핑크색 리본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올가을 둘째 출산을 앞둔 박신혜가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팬덤은 "딸인 것 같다"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게 순산하길"이라는 응원을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얻었으며,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올해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주연 역할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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