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엿같은 사랑' 최유주 캐스팅…정해인X이재원과 오묘한 삼각관계 예고
2026. 08.03(월) 14:57
최유주
최유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최유주가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가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최유주는 극 중 고은새의 주치의 안기준(이재원)의 연인이자 그의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 민수지 역을 맡았다. 민수지는 안기준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시점에 고향으로 돌아온 학창 시절 동창 장태하를 마주하며 감정의 흔들림을 겪는 인물이다. 최유주는 복잡하게 얽힌 관계 속 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연기할 예정이다.

그간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를 비롯해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등 입지를 다져온 최유주가 보여줄 캐릭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최유주가 활약할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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