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오디세이' 팀 선택 받았다…이타닉 가든 인증 방문샷 공개 [★한컷]
2026. 08.02(일) 23:2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오디세이’ 팀이 내한한 가운데, 손종원 셰프가 운영 중인 이타닉 가든에 방문했다.

손종원 셰프는 2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영화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내한 일정을 위해 한국에 체류 중인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손종원 셰프가 운영 중인 이타닉 가든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손종원은 ‘오디세이’ 팀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은 신작 영화 ‘오디세이’ 홍보차 한국에 머물고 있다. 3일 기자간담회와 4일 레드카펫 등 다채로운 공식 행사로 한국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디세이’는 5일 극장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손종원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맷 데이먼 | 손종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