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지키려 초강수 [T-데이] |
| 2026. 08.01(토)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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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석진이 안희연을 지키려 고투한다. 오늘(1일) 밤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3회에서는 김무진(하석진)이 연인 한규림(안희연)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어머니 홍옥선(진경)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김무진은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하지 않겠다며 의지를 드러낸 끝에 한규림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공개된 스틸에서는 모자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며 갈등이 본격화될 것을 예고했다. 특히 김무진의 예상 밖 결정에 홍옥선과 누나 김윤진(미람)은 큰 충격에 빠지고, 가족 내 균열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한규림이 의문의 전화를 받은 뒤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사랑에도 새로운 위기가 닥칠 것을 암시해 긴장을 높였다. 오늘 밤 8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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