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 남상지 구하려 천희주 던지나 (붉은 진주) |
| 2026. 07.31(금)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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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진희가 남상지를 구하기 위해 고투했다. 31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97회에서는 등장인물 백진주(클로이, 남상지)를 구하려는 김단희(김명희, 박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정란(김희정)은 아들 박현준(강다빈)이 회장 자리에 오르고, 백진주가 감옥에 간 상황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얻었다고 생각하며 뿌듯해했다. 단희는 그런 정란을 찾아가 딜을 걸었다. 단희는 “윤 차장을 해치고 진주를 감옥에 보내버린 최유나(천희주)를 쳐야겠다. 유나를 넘겨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란은 “나중에 다른 소리 하지 말아라. 최유나가 뭐라고. 걔가 감옥에 가든 말든”이라면서 “그런데 최유나를 어떻게 넘겨? 증거가 없는데?”라고 물었다. 단희는 “대신 증인이 있다. 윤 차장이 아직 살아있잖냐”라며 진주를 구하고 유나를 응징하기 위해 고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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