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논란에도 '호프' 개봉 4주차 무대인사 감행
2026. 07.31(금) 14:13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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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호프'(HOPE)가 개봉 4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측은 31일 개봉 4주차(8월 7~9일) 무대인사 일정을 공지했다.

일정에 따르면 '호프'의 나홍석 감독과 주연인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이 참석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황정민이 개봉 3주차에 이어 개봉 4주차 무대 인사 일정도 감행해 눈길을 끈다.

황정민은 최근 오랜 팬인 A씨와 사생활 논란을 두고 공방 중이다. 황정민 측인 A씨가 스토킹 피의자라면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반면 A씨는 스토킹이 아닌 쌍방 교감이라면서 개인 SNS를 통해 폭로를 이어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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