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 측, SNS 통해 전한 건강 회복 근황 [★한컷] |
| 2026. 07.31(금) 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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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낙상사고로 중환자실에서 한 달 이상 입원 치료를 받아온 만화가 허영만의 근황이 전해졌다. 허영만 측은 지난 30일 SNS를 통해 "오래전 언급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작품 속 인물들에게 제작한 판화를 선물하고 있다"라며 "선생님 역시 차분한 마음으로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50권이 넘는 만화 일기와 허영만 만화가가 손수 만든 판화 작품이 담겼다. 여전한 열정을 담아 안부를 전하는 그의 모습은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앞서 허 화백은 낙상으로 인한 부상으로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돼 치료에 전념해 왔다. 그의 하차에 따라 허영만이 이끌던 프로그램인 TV조선 예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역시 7년 만에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허영만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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