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부모에 욕설 문자 아내vs코인으로 2억 날린 남편, '이숙캠' 경악케 한 역대급 부부 [TV온에어] |
| 2026. 07.31(금)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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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숙려캠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코인부부가 막상막하 문제점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30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의 가사 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23기 첫 부부로 코인 부부가 등장했다. 코인부부의 남편은 아내 돈과 대출까지 받아 총 2억 원을 코인에 투자했다가 모두 탕진했다. 이에 아내는 전세 연장에 필요한 돈까지 끌어다 쓴 남편에 크게 분노했다. 아내는 "지금 우리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다"고 했다. 문제는 더 있었다. 장모님에게 대출을 받게 해 그 돈으로 코인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남편은 장모님에게 대출 금액을 속이고 전화를 받게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경악케 했다.
아내는 장모님에게 대출금액을 1000만 원이라고 해놓고 6000만 원을 대출하게 만든 남편을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이에 남편은 장모님이 대출 금액이 얼마인지 알렸다고 했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장모님이 모르는 상태로 대출을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동건은 "이건 쉴드를 칠 수 없다"고 두손 두발을 들었다. 하지만 남편 측 영상에서 공개된 아내의 태도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아내는 남편이 벌인 일이니 시부모가 돈을 갚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파트를 사주겠다는 시부모의 말을 잘못 이해하고, 시부모가 말을 바꿨다며 남편에게 화를 냈다. 또한 아내는 시부모뿐만 아니라 시누이에게도 폭언에 가까운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아내는 시누이는 잘못이 없지만, 남편과 한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싫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후 아내는 계속해서 시부모와 남편에 대한 비난을 쏟아부었다. 이에 남편이 "그럼 내가 죽으면 되냐"라고 했다. 아내는 그런 남편에게 "아니, 그냥 XX나 팔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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