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으로 2억 날린 남편, 아내 도박중독 父 트라우마 건드렸다(이숙캠) [TV나우]
2026. 07.30(목) 23:14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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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코인부부 아내가 학대 경험을 털어놓았다.

30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의 가사 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코인 부부 남편은 총 2억 원이 넘는 돈을 코인 투자로 날려 빈축을 샀다. 코인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 사람들의 말만 믿고 투자했던 남편의 고백에 모두가 아연실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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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코인 부부 아내는 남편에게 과거 가정 폭력 경험을 전했다. 도박중독이었던 아버지의 모습이 떠오른다면서, 아버지에게 학대 당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울었다.

또한 코인 부부 아내는 친척들에게 받았던 학대 경험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다른 부부들도 코인 부부 아내의 아픔에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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