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우리 괜찮아요"(편스토랑) [TV나우]
2026. 07.30(목) 21:40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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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최근 불거진 황당한 이혼설을 유쾌하고 단호하게 일축하며 굳건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가 새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윤정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화의 화두는 연예계를 괴롭히는 가짜 뉴스였다. 야노 시호는 "요즘 가짜 뉴스가 많다 약간 뉴스에 이혼했다고 나왔더라 민감한 단어잖나"라며 난감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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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윤정 역시 "저도 이혼했다는 얘기 되게 많았다 이혼한다더라"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야노 시호는 "그럴 예정이었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이 "말씀 시원하게 하시라"며 오해를 풀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주자 야노 시호는 기다렸다는 듯 "괜찮다 이혼 안 했다 옆에 있다"며 남편 추성훈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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