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9월 첫 컴백 확정… 데뷔 100일 라이브서 직접 발표
2026. 07.30(목)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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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다.

30일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언차일드가 오는 9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앞서 언차일드는 지난 29일 진행한 데뷔 100일 기념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컴백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엉뚱한 감각을 결합한 프리키(Freaky) 에너지, 팀의 정체성을 담은 청개구리 심볼 등을 앞세워 젠지(Gen Z) 세대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표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언차일드(UNCHILD)'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팀의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음악방송에서는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착용하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완성도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데뷔 100일을 지나 첫 컴백을 앞둔 언차일드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팀 고유의 색깔을 한층 확장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새 앨범 관련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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