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임신’ 한다감 “김구라만 축하 無” (라디오스타) |
| 2026. 07.29(수)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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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다감, 그가 아들 태명 비화를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47세 최고령 임신 여배우 한다감 근황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9월 출산 예정이다. 녹화 당시 그는 7개월 차라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D라인을 선보였다. 한다감은 “아무래도 좋은 소식 덕분인지 배도 좀 나왔고 살도 쪘다”라고 말했다. 그는 “태명은 ‘찰떡이’다. 찰떡 같이 붙어있으라고 지었다. 된소리로 들어간 태명이 좋다고 하고, 제가 노산이라서 저한테 찰떡이처럼 붙어 있으라고 이렇게 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지우가 45세 임신, 탕웨이는 둘째를 48세에 임신했다면서 자신은 47세에 첫 임신을 한 상태를 자랑했다. 그는 “임신하고 진짜로 온갖 방송에서 섭외가 많이 왔다”라면서 “임신 비결 전해 달라더라”고 웃었다. 한다감은 "김구라 오빠랑 과거 연애 리얼리티도 했는데, 이 오빠만 전화 안 해서 서운했다. 김국진 오빠도 전화 없었다"라면서 다른 연예인들에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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