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사생활 의혹 부인…'틈만 나면,' 측 "편성 변동 미정" [공식] |
| 2026. 07.29(수)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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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황정민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그가 출연 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측에도 이목이 쏠렸다. 29일 SBS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황정민이 출연하기로 한 '틈만 나면,'의 방송 편성 변동 여부 등은 현재 정해진 바 없다"라며 "향후 사실관계 확인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A씨는 SNS 계정을 통해 황정민의 사생활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자신이 황정민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 캡처본, 통화 기록 등을 공개했다. 특히 A씨는 황정민이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홍보 차 출연하는 '틈만 나면,'의 스틸컷을 게시하며 "틈만 나면 같은 소리. 틈만 나면 불륜할 생각하는 사람 불러다가 괜히 폐기 회차 만들지 말고 알아서 그만하라"고 주장했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커퍼니 측은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황정민은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1일 시즌5가 첫 방송되며, 황정민과 정호연이 첫 게스트로 합류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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