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평소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에는 멤버 슈가가 야외 러닝을 앞두고 제품을 바르는 모습이 공유됐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잘 알려진 슈가가 야외 활동 전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모습이 팬들의 눈에 포착된 것. 이 제품은 과거 멤버 지민과 정국의 자체 여행 콘텐츠에서도 모습이 비쳐진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섰다.
공연 직후, 구글 트렌드 내 'BTS' 검색량 지수는 평소보다 약 4배 가량 치솟았았다. 공연 당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일일 스트리밍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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