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 '김부장' 이동하 피범벅 사진에 "수고했어요" 애정 가득 [★한컷] |
| 2026. 07.27(월)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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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하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드라마 종영을 맞은 남편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지난 26일 이동하는 SBS 드라마 '김부장'의 종영을 맞아 SNS를 통해 "감사하다, 행복했다"라는 소회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정장 차림에 리얼한 핏자국과 상처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아내 소진은 "수고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했고, 이동하 역시 "고맙다"라고 정답게 답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소진은 지난 2023년 11월 이동하와 결혼식을 올린 뒤 다정한 신혼 일상을 이어오고 있다. 소진은 평소 SNS를 통해 남편이 등장하는 '김부장' 방송 화면을 직접 공유하며 홍보를 자처했다. 한편 이동하는 23%의 시청률로 마감한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동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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