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오빠 사망 → 발리 정착, 허가윤 "한국 다녀오면 아프고 시작" [★한컷] |
| 2026. 07.26(일) 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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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허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다녀오면 꼭 한번은 아프고 시작하는 것 같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빨간 모자를 쓴 채 청량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허가윤은 "집에 가만히 누워 있는 것보다 밖에 나와서 햇빛 쬐고 걷고, 몸도 마음도 다시 발리에 맞춰가는 중"이라고 덧붙이며 유유자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했다. 허가윤의 오빠는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되어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 아픈 오빠상을 겪은 허가윤은 이후 한국을 떠나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며 머물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을 통해 발리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발리로 떠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며, 팀 해체 이후 배우와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허가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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