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결혼설, 알고 보니 '반전' |
| 2026. 07.22(수)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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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결혼설 해프닝에 휩싸였다. 장예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사진을 올렸고, 이를 본 지인들과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특히 김지영과 김지윤 박사 등도 놀란 반응을 보이며 축하 댓글을 남겼다. 이에 장예원은 게시글을 수정해 "진짜면 좋겠지만 촬영입니다"라고 설명했고, 김지윤 박사에게도 "촬영이에요"라고 답글을 달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동생 장예인 역시 "촬영입니다"라는 댓글로 해프닝임을 고지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와 국회방송 '국회책마당' 사회를 맡고 있으며, 연애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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