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영상] 루네이트, '비주얼X연기X안무제작 다 됩니다' 능력치 만렙으로 돌아온 '팬 덕후 아이돌' 루네이트 인터뷰 |
| 2026. 07.22(수)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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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영상 채아영 기자] 그룹 루네이트가 유쾌한 컴백 소감을 전했다. 루네이트 멤버들은 지난 13일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앨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오게 된 소회를 밝혔다. 22일 발매되는 '오프 더 그리드(Off the Grid)'는 "정해진 기준과 틀을 벗어나 우리만의 출발선을 새롭게 그리겠다"는 청춘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스니커즈(SNEAKERS)'의 포인트 안무에는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메시지에 더욱 힘을 실었다. 10개월 만에 컴백을 앞둔 진수는 "저희의 모든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타쿠마는 "제작에 참여하면서 더욱 성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안무제작에 참여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도 밝혔다. 준우는 "이안과 타쿠마와 주도적으로 만들었다. 신발에 포인트를 주고 싶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재밌고 중독적인 포인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자연스럽게 만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카엘은 이번 활동을 앞두고 '김부장'으로 사랑받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말 믿기지 않는다. 흥행 작품이 첫 드라마라는 게 너무 영광이다. 신이 내려주신 기회지 않을까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그는 '스니커즈'에 대해 "드라이브를 할 때 들으면 시원할 것 같다"라며 "언제든 좋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목표에 대해서도 전했다. 유우마는 "청량한 콘셉트가 많지만, 저희만의 청량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음방 1위를 달성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카엘은 "다재다능한 루네이트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진수는 "준비 때부터 이번에는 됐다고 생각했다. 저희의 행보를 지켜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영상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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