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중증외상센터' 시즌2 논의
2026. 07.21(화)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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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넷플릭스가 '참교육'과 ‘중증외상센터’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는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참교육' 시즌2는 제작 여부를 논의 중인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인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해 1월 공개된 후 넷플릭스 전세계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 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다.

국내외 폭발적인 흥행을 이끈 '참교육'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비영어 시리즈 부문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시즌2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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