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톰 크루즈와 재회…월드컵 결승전 단체사진 포착 [★한컷] |
| 2026. 07.20(월)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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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톰 크루즈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RM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킹(King)"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톰 크루즈의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톰 크루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한 모습이 담겼다. 톰 크루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미소 짓고 있고, 지민과 진 제이홉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렸다. RM, 슈가와 뷔, 정국은 미소로 함께 했다. 이들은 이날 미국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고, 톰 크루즈는 결승전 사전행사에서 연설을 했다. 특히 톰 크루즈와 진의 재회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8' 홍보 차 내한했을 당시 진이 출연하던 자체 콘텐츠 '달려라 석진'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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