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6세' 엄정화, '워터밤' 향해 러브콜 "수영복 입고 갈게요" |
| 2026. 07.20(월)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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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엄정화가 여름 음악 축제 무대를 향한 의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엄정화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준비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정화는 "오랜만에 서는 무대라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 그는 5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철저한 자기 관리와 체력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무대 준비를 위한 의상 점검, 안무 연습에 집중하며 공연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그는 "왜 여름 페스티벌에서 나를 안 불러주냐"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관계자가 선배로서의 무게감 때문이 아니겠냐고 짚어주자 "난 정말 신나게 할 자신 있다"라고 답변했다. 이후 엄정화는 주최 측을 향해 "워터밤에 엄정화도 좀 불러주시면 안되냐"라며 "수영복 입고 가겠다. 제가 왕년에 서머 킬러였다"라고 직접 출연 의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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