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프리티 걸' 활동 성료… '5세대 대세' 입증 |
| 2026. 07.20(월)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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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컴백 이후 SBS Life '더쇼(THE SHOW)',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을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서 리센느는 신곡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선보임은 물론, 음원 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러브 어택(LOVE ATTACK)'과 '데자부(Deja Vu)' 스페셜 무대까지 펼치며 역주행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눈부신 성과가 돋보였다. 리센느는 더쇼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멤버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스페셜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까지 입증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음원 성적 또한 압도적이다. 프리티 걸은 멜론 '핫100' 1위, '탑100' 4위를 비롯해 벅스 일간 차트 7위, 플로(FLO) 차트 6위 등 주요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앞서 2024년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 역시 멜론과 벅스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유지 중이다. 데뷔 이후 러브 어택 역주행과 프리티 걸 정주행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대세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준 리센느. 음원 화제성과 음악방송 1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리센느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리센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KBS2,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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