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따, 기가 막히고마이" 백승일, '맛있는 녀석들' 홀린 매력 |
| 2026. 07.18(토)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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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백승일, '맛있는 녀석들'에서 오랜만의 근황을 전햇다. 백승일은 지난 17일 밤 방송된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해 자신의 고향인 전남 순천의 맛집들을 소개했다. 그는 이날 짱뚱어탕과 꼬막정식을 맛있게 즐기면서 식욕을 유발했다. 더불어 씨름선수임에도 예능인 뺨치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출연진과 찰떡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이날 짱뚱어탕과 꼬막을 맛본 뒤 "달달하니 기가 막히고마이"라는 표현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는 자신의 유행어라고. 김준현이 이를 따라 하면서 재미가 배가되기도 했다. 17세에 천하장사에 오른 기록을 보유한 백승일은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한 KBS 1TV '6시 내고향'의 '홍보장사 만만세' 코너에서도 활약하며 중장년층과 적극 소통 중이다. 백승일은 "요리도 자신 있고 못하는 음식이 없다"며 "먹방 프로그램이 나와 잘 맞는다"면서 "이번 출연을 계기로 요리 프로그램과 예능에도 도전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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