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 김용빈 놀란 新 단독 1위 |
| 2026. 07.18(토)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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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정서주, 眞 김용빈을 놀라게 한 저력이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정서주가 만점 무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30회는 '만능 발라더' 임창정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전국 시청률 3.8%(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임창정의 대표곡과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 춘길은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95점을 받았고, 추혁진은 '늑대와 함께 춤을' 무대로 100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천록담은 '이미 나에게로'로 99점, 남승민은 96점을 기록했다. 김용빈과 최재명은 각각 '사랑이 저만치 가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선보여 나란히 98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손빈아는 '그때 또다시'로 98점을 받아 메기 싱어 유성은(97점)을 제치고 황금별을 추가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정서주가 '결혼해줘'를 감성적으로 소화해 100점을 획득하며 양지은(‘날 닮은 너’)을 꺾었다. 이로써 정서주는 황금별 8개를 확보하며 새로운 단독 1위에 등극했다. 방송 말미에는 최재명이 신곡 '흥이나 내보자' 무대를 선보이며 흥겨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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