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부터 섹시” 글래머 강예빈, 대학생에 대시 받은 일화
2026. 07.15(수)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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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예빈, 떡잎부터 달랐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팜므파탈 이미지의 배우 강예빈 근황, 일, 과거사가 공개됐다.

강예빈은 나이 40대에도 여전한 20대 같은 동안 미모와 몸매를 유지 중이다. 글래머로 유명세를 탔던 그는 이미 초등학교 4학년에 신장이 164cm를 찍었다고. 그의 실제 키는 170cm가 넘는다.

급기야 강예빈은 그 당시 대학생이었던 남성에게 대시를 당하기도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예빈은 “그때도 초등학생 비주얼이 아니었다. 키가 크고 청바지를 입고 다녔다. 보호 안경 같은 거 썼는데, 저를 초등학생으로 보진 않았던 거 같다. 선생님으로 알 수도 있다”라면서 “그 오빠가 그때 ‘저 아기 되게 섹시하다’ 이렇게 봤다”고 말해 탁재훈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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