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28기 영자·영철, 재혼 6개월 만 결별설…SNS 사진 돌연 삭제 |
| 2026. 07.15(수)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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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선 상담소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 부부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의 관계 변화를 의심하는 글들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의혹은 영자가 개인 SNS에서 영철의 흔적을 모두 지우며 불거졌다. 두 사람은 불과 얼마 전까지 함께 운동하는 근황을 공유하며 돈독함을 드러냈으나 갑작스러운 게시물 삭제 조치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특히 지난 3월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출연 당시 털어놓았던 갈등과 맞물려 우려를 더하고 있다. 당시 부부는 재혼 이후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 당시 두 사람은 수차례 이별 위기를 겪은 건 물론 경제관의 차이로 갈등했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영자는 계류유산이라는 슬픔을 맞이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나는 솔로' 28기에 동반 출연했던 이들은 종영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올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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