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사춘기 사랑이 위한 파티… 14세에 키 172cm '눈길' (편스토랑)
2026. 07.15(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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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야노시호가 '편스토랑'에서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를 위해 사춘기 파티를 준비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 과정이기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선물로 예쁜 옷과 풍선 장식 등을 활용한 사춘기 파티를 기획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톱 모델인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사랑이의 비현실적인 피지컬이 공개된다. 야노시호가 준비한 옷을 입은 사랑이의 모습을 보고 즉석에서 신체검사를 진행한 결과, 14세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로 드러나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어 공개된 사랑이의 몸무게 역시 감탄을 자아내며 한층 더 성숙해진 근황을 증명한다. 야노시호의 하이 텐션 파워워킹부터 엄마의 서프라이즈 파티를 마주한 사춘기 사랑이의 솔직한 반응까지 전파를 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이를 향한 야노시호의 특별한 사춘기 파티와 폭풍 성장 근황은 이날 저녁 8시 30분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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