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역주행 아닌 정주행…리센느, 데뷔 2년 만에 음방 첫 1위 |
| 2026. 07.15(수) 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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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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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데뷔 2년 만에 음악방송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리센느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이후 첫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그동안 꾸준히 쌓아온 활동의 결실을 맺은 순간이다. 이날 리센느는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프리티 걸’ 무대를 선보였다. 러블리한 분위기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빈틈없는 군무가 어우러지며 현장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위 호명 직후 리센느는 팬덤 리마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리마인 너무 사랑한다”며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는 현재 고공행진 중이다. 유튜브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 신화를 썼고, 인기에 힘입어 ‘프리티 걸'로는 정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것. ‘러브 어택'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벅스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1위,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 200’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2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기세는 ‘프리티 걸’로도 이어졌다. ‘프리티 걸'은 멜론 ‘HOT100’ 1위와 함께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FLO 차트 6위, 지니뮤직 ‘TOP 200’ 10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리센느의 현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음원 차트에 이어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는 리센느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Life ‘더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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