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원, 최근에 헤어졌다… "술 때문에 정 떨어져 이별" (연애전쟁) |
| 2026. 07.14(화)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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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연애전쟁'에 출연한 예원이 최근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갈등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리얼리티다.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출연진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연애전쟁을 펼치는 가운데, 특별 외교관으로 출격한 예원이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모은다. 예원은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며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라고 이별 사유를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머릿속으로 명단을 작성하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라며 연령대를 추측해 웃음을 안긴다. 급기야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강하게 확신해 예원의 당황을 유발한다. 이어 예원은 7세 차이나는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는 후문이다. 예원의 솔직한 전 남친 고백은 '연애전쟁'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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