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연기 다 되는' 신예 채제니,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체결 [공식] |
| 2026. 07.14(화) 10:1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신예 배우 채제니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8일 “채제니는 밝고 당찬 에너지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라며 “신인답지 않은 흡수력과 앞로가 더욱 기대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채제니는 2023년 SBS 드라마 ‘7인의 탈출’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정년이’에서 신원철 역을 맡아 인물의 서사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는 차혜원 역을 통해 생기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연기 외적인 활동도 눈에 띈다. 채제니는 2024년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MC를 맡아 이승기와 함께 매끄러운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첫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드러냈다. 채제니는 매 작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왔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명, 박규영, 이수혁, 최수영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갖춘 소속사와 함께할 채제니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