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父子처럼” 조달환 신구, 장충동 평양냉면 단골 |
| 2026. 07.13(월)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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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달환 신구, 실제 부자 같은 관계였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신구, 조달환, 이상윤 근황, 일 인터뷰가 공개됐다. 신구는 “정말 힘들다. 당신 잘 알잖냐. 연극 힘들다는 거”라고 인정했다. 그는 “박근형 씨가 사실 그 연세에 그걸 소화한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감탄했다. 신구는 그 유명한 경기고등학교 출신이다. 그는 “딴따라는 거의 나밖에 없다. 그 시절엔 은행원, 판검사 선호가 다숫였다. 아니면 대기업”이라면서 멋쩍게 웃었다. 신구는 평소 평양냉면을 좋아한다면서 해당 안주를 맛있게 드셔 이상윤, 조달환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조달환은 평소 신구와 아버지, 아들처럼 지낸다면서 평양냉면 맛집도 많이 간다고 귀띔했다. 세 배우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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