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런투유' 1주 차 활동 성료⋯음방부터 웹 예능까지 접수
2026. 07.13(월) 11:02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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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신보 발매 첫 주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홉은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음반 '런 투 유(RUN TO YOU)'를 공개하며 약 8개월 만에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멤버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와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매 무대마다 차별화된 의상 콘셉트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방송 무대 외에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아홉은 웹 예능 프로그램 '댄스 소사이어티'를 통해 안무를 선보인 데 이어, '유치원에 간 아이돌'과 '돌박이일' 등의 예능 콘텐츠에 출연하며 멤버 간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번에 발매된 '런 투 유(RUN TO YOU)'는 한 대상을 향한 확고한 감정을 표현한 음반이다. 해당 신보는 발매 직후 6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기록한 것을 포함해 전 세계 22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 벅스, 지니 등의 실시간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현재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2400만 회를 넘어섰다. 더불어 유튜브 대한민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7위로 진입한 이후 7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아홉은 향후에도 해당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방송 및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각 방송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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