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뭐' 유재석, 염원 담아 동전 던지기 도전 "1조짜리 소원" [T-데이] |
| 2026. 07.10(금)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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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남다른 소원을 빈다. 11일 저녁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 in 구미' 특집이 펼쳐진다. 이날 유재석을 비롯해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이선민은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금오산 도립공원을 방문해 일정을 소화한다. 현장에서는 출연진들이 금오산의 거북이 조각상을 찾아 각자의 바람을 기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가벼운 커피값 지불 내기로 시작된 소원 빌기는 점차 현장의 열기를 더하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선민은 "오늘 제발 계산 안 걸리게 해주세요"라며 결제를 피하게 해달라는 마음을 내비쳤고, 주우재는 "오늘 재석이 형님이 다 내게 해주시라"라고 장난스러운 멘트를 건넨다. 특히 유재석은 독보적인 규모의 소원을 제시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그의 남다른 목표를 들은 동료들은 "이거 안 들어가면 형님 큰일 날 것 같다", "1조짜리 소원이다. 이거 꼭 들어가야 한다"라며 유재석의 어깨를 무겁게 만든다. 유재석은 압박감 속에서 조심스럽게 동전을 투척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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