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번엔 아일릿까지 손 댔다…충격의 '잇츠무' (나혼자산다) [T-데이]
2026. 07.09(목) 15:50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아일릿 무대를 패러디해 충격을 자아낸다.

오는 10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된다. 이번 주는 역대급 상품이 걸린 장기자랑 히든 스테이지가 하이라이트다.

지난주 방송에서 무지개 회원 13인이 협동 미션으로 쉴 새 없는 웃음을 안긴 데 이어, 이번에는 저녁 식사를 마친 회원들이 '무지개의 밤'이 펼쳐질 강당으로 집결한다.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전현무가 깜짝 초대 가수의 등장을 예고하며 술렁임을 자아낸다.

정체를 확인한 회원들의 반응은 환호와 탄식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초대 가수의 주인공은 전현무와 아일릿을 합친 '무일릿'. 걸그룹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를 변형한 'It's 무' 무대로 혼신을 다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장기자랑 무대도 만만치 않다. 샤이니 민호는 "월드투어보다 힘들 것 같아"라며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구성환과 박경혜는 '먹깨비X도깨비' 콤비로 뭉쳐 예상 밖의 밀착 안무를 선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나 소름 돋았어!"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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