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컴백 긴장되고 설레, 신곡 '런 투 유'처럼 열심히 달리겠다" [TD현장]
2026. 07.08(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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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미니 3집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8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런 투 유'는 아홉이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선공개곡 '슈가 하이(Sugar High)' '저스트 세이 예스(JUST SAY YES)' '그냥 너라서 그래' '아워 스토리(Our Story)'까지 총 다섯 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날 스티븐은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리지만 새 앨범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서정우는 "긴장되고 설렌다"라며 "'런 투 유'처럼 이번 활동 열심히 달릴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아홉은 이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열고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와 소중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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