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리 단칼 정리” 박우열 단호함에 윤종신도 ‘깜짝’ (‘하트시그널5’) |
| 2026. 07.07(화)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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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종신의 정규리를 정리한 박우열의 단호함을 인상 깊게 봤다고 토로했다. 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여자 출연자 정규리가 박우열과 관계를 끝낸 상황이 포착됐다. 앞서 박우열은 정규리를 확실히 정리하고 강유경을 향한 노선을 확실히 정리했다. 우열은 규리를 바닷가로 데려가 뒷짐까지 지고 그를 정리하는 투로 상황을 정돈했다. 윤종신은 단호했던 박우열에 대해 “나 진짜로 하트시그널 데이트 다양하게 많이 봤는데, 저렇게 뒷짐까지 지는 남자는 처음 봤다”고 웃었다. 이 와중에 정준현은 강유경을 위한 맞춤형 데이트를 준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이나는 “유경이가 내 딸이면 ‘얘야, 준현이다’ 이럴 것 같다”라면서 정준현의 자상함을 칭찬했다. 현재 프로그램은 여성 출연자의 유부남과의 상간 논란이 인 상태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제작진은 출연자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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