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 우리 좋은 날’ 이호재 “내 장례식 준비” 폭탄선언 |
| 2026. 07.06(월)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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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호재가 마지막을 준비한다. 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61회에서는 등장인물 고결(윤종훈)의 조부, 고강수(이호재)의 청천벽력 선포가 드러났다. 이날 고강수는 손주 고결과 고민호(정윤)의 선의의 업무 경쟁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자손들을 독려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 고강수는 급작스레 모든 가족 앞에서 “나는 이제 내 장례식을 준비해야겠다”라면서 시한부 선언을 받은 상황에서 마지막을 준비한다고 선포했다. 고결은 충격을 받아 말을 잇지 못했고, 강수는 결의 어린 표정으로 후세대를 위한 마지막 준비를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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