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톤스, 11~12일 서울서 클럽 투어 포문…긴밀한 음악적 교감 |
| 2026. 07.06(월)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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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퍼톤스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축제 무대를 관객들의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신재평과 이장원으로 구성된 페퍼톤스는 지난 5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 '2026 팔레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연은 관객들의 환호 속에 '행운을 빌어요'로 시작됐다. 페퍼톤스는 이어 '프레시맨(Freshman)', '찬스!(CHANCE!)', '라이더스', '다이브!(dive!)'를 차례로 연주하며 특유의 음악적 색을 선보였다. 공연 후반부에는 '21세기의 어떤 날'과 '뉴 히피 제너레이션(New Hippie Generation)' 등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이 연달아 연주됐다. 관객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무대에 화답했고 멤버들 역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을 이끌었다. 무대를 마친 페퍼톤스(PEPPERTONES)는 다가오는 주말인 7월 11일과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공연인 '2026 페퍼톤스 클럽 투어(2026 PEPPERTONES CLUB TOUR)'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투어는 서울에 이어 7월 18~19일 부산, 7월 25일 전주, 7월 26일 광주, 8월 1일 대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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